오수봉 하남시장, 초이 IC 진출입로 현장점검
오수봉 하남시장, 초이 IC 진출입로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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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수봉 하남시장, 초이 IC(세종-포천 간) 진·출입로 공사현장 직접 꼼꼼히 살피는 이유는 (1)

오수봉 하남시장은 25일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초이나들목(IC) 건설현장을 찾아 주국돈 한국도로공사 사업단장으로부터 공사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는 등 현장을 꼼꼼히 챙겼다. 

오 시장의 초이 IC 진출입로 현장점검은 지난해 4월 취임 직후부터 시작한 것으로 당초 ‘세종∼포천’ 고속도로 계획에는 세종방향(하행선)으로만 진입로가 있었다.

이 때문에 포천방향으로는 진입로가 없어 차량 통행에 막대한 불편이 예상됐다. 이에 오 시장은 기형적인 진출입로에 대해 한국도로공사와 국회 등을 방문, 개선을 수 차례 건의해 지난해 6월 양방향 진출을 이끌어냈다.

시는 초이 IC 양방향 진출입로 확보에 대해 하남 서부지역이 물류 유통의 새로운 거점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본 요건 중의 하나로 분석하고 있다.

오 시장은 “동부권 성장 거점도시가 될 초이동과 감북동은 무엇보다 초이 IC 진출입로가 매우 중요한 시설이다”며 “공사 중 발생하는 각종 문제점에 대해서는 주민의견을 반드시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 오수봉 하남시장, 초이 IC(세종-포천 간) 진·출입로 공사현장 직접 꼼꼼히 살피는 이유는 (2)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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