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 화재안전 특별조사에 참여할 특별조사요원 모집
용인소방서, 화재안전 특별조사에 참여할 특별조사요원 모집
  • 한진경 기자
  • 승인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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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가 ‘화재안전 특별조사’에 참여할 특별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전기 분야 29명 ▲가스 및 소방 분야 73명 ▲소방·건축·전기·가스 892명 ▲행정 분야 67명 등 총 1천61명이다. 기간제 근로자 형태인 특별조사요원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채용은 서류전형으로 진행되며 채용분야별 실무경력 기간, 관련 자격증 소지 및 관련학과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원서 접수는 중앙소방학교 원서 접수 사이트(http://119gosi.kr)에서 오는 10일까지 24시간 접수(인터넷 접수만 가능)할 수 있으며, 합격자 발표는 30일 오후 2시 중앙소방학교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근무내용이나 근무조건 및 응시자격 등은 소방청, 중앙소방학교 및 시·도 소방본부, 소방서 홈페이지, 취업포털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소방서 관계자는 “제천·밀양 화재와 같은 대형 참사의 재발 방지를 위해 관내 소방대상물의 점검과 위험요소 제거 등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별조사 인력채용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한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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