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 신설 및 증축 공사현장 공정협의회 개최
용인교육지원청, 신설 및 증축 공사현장 공정협의회 개최
  • 한진경 기자
  • 승인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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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홍기석)이 올해 개교하거나 증축공사가 진행 중인 학교 현장관계자들과의 공정협의회를 개최한다.

10일 용인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교육지원청은 11일 교육청, 감리단, 현장소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안전관리, 공정관리 등 업무능력 향상 등을 점검한다.

오는 9월 개교예정인 남곡초, 한숲중, 한얼초와 증축학교의 현장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공정협의회 감리단, 현장소장, 교육지원청이 상호 소통해 현장운영의 일원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다.

또 건축, 토목, 전기, 통신, 소방 등 각 공종별 담당자와 현장소장이 시공품질 향상과 공사 진행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등 면밀한 협의도 논의될 예정이다.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절대공기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정기적인 분야별 통합 현장점검으로 개교일정에 맞는 원활하게 공사를 추진할 것”이라며 “현장마다 학생과 교직원이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용인=한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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