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경찰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방범 실시
구리경찰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방범 실시
  • 하지은 기자
  • 승인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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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찰 순찰 활동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는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오는 23일 까지 관내 사찰에 대해 탄력순찰 및 범죄취약요인 진단 및 개선 활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다수의 방문객이 오는 상황을 틈타 빈번하게 발생하는 침입절도, 화재 등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불전함 보관 장소, 진입로, CCTV상태, 방범창, 화재위험요소를 정밀 진단해 보완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경찰관이 즉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정밀 진단을 한 범죄 취약 사찰 위주로 탄력순찰 안내 표지판부착 및 집중 순찰 구역으로 지정해 방문객과 주민 대상으로 범죄수법과 신고요령 등을 홍보하는 등 자체 범죄예방역량을 강화해서 신고요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변관수 서장은 “좋은 날, 구리를 찾아준 시민들에게 기쁜 일만 가득 하도록 구리경찰이 촘촘한 치안 그물망을 펼쳐 범죄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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