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키티,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빙수와 만난다
헬로 키티,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빙수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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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이 헬로 키티’ 빙수 디저트 뷔페 론칭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디제이 헬로 키티' 빙수 디저트 뷔페를 론칭했다.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디제이 헬로 키티' 빙수 디저트 뷔페를 론칭했다.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서울=경기일보/백상일 기자] 호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디제이 헬로 키티’ 빙수 디저트 뷔페를 론칭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은 오는 19일부터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로비 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헬로 키티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새롭게 탄생한 빙수를 디저트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디제이 헬로 키티’ 빙수 디저트 뷔페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디제이 헬로 키티’ 빙수 디저트 뷔페는 지난 해 SNS에서 화제를 모은 헬로 키티 빙수를 한 층 업그레이드해 새로운 컨셉의 빙수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별도로 뷔페 섹션을 마련해 달콤한 디저트와 세이보리 메뉴, 빙수 사이드 메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전체적인 공간은 로비 테이블부터 한 쪽 벽면 전체를 장식한 포토존까지 디제이 헬로 키티가 운영하는 LP바를 테마로 완성해 고객들이 직접 사진도 찍고, 공간을 몸소 체험하며 차별화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만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디제이 헬로 키티’는 이용 시, 디스코 볼 모양의 그릇에 담긴 미니 헬로 키티 빙수가 직접 테이블로 제공된다.

호텔 관계자는 “지난해 화제를 낳았던 헬로 키티 빙수를 이번에는 빙수 디저트 뷔페 컨셉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이게 됐다”며 “디제이 헬로 키티의 LP바로 변신한 더 라운지 공간과 함께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 채드 야마가타의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 맛과 비주얼이 더해진 빙수와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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