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특성화 안전망 구축' 위해 수원시 보건소들과 업무협약 체결
동남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특성화 안전망 구축' 위해 수원시 보건소들과 업무협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동남보건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총장 홍종순)는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및 팔달구보건소와 ‘지역 산업ㆍ사회와 보건특성화 대학 연계를 통한 사회 안전망 구축 실현’이라는 슬로건 아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법인 녹산의료재단 동수원병원, 수원시 자원봉사센터,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에 이어 네 번째로 지역사회 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

이날 동남보건대학교와 권선구보건소 및 팔달구보건소는 수원시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와도 연계해 ‘수원FMS(Foreigner Medical System)센터’에서 의뢰하는 다문화가족 건강관리 서비스, 안경 지원 사업, 보건교육 등 지역사회 의료지원 활동 및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홍종순 총장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원FMS센터는 동남보건대학교가 지난 2016년 국민건강보험 혜택이 없는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에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했으며 ▲응급의료비 모금 ▲건강보건 교육 ▲건강검진 지원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채태병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