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지혜 오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자유한국당 김지혜 오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강경구 기자
  • 승인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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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로 가득찬 오산시를 행복도시로 만들겠다”
▲ 김지혜 후보가 오산시를 행복도시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김지혜 후보가 오산시를 행복도시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지혜 오산시의원 예비후보(대원ㆍ남촌ㆍ초평동)가 19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와 오산시의회 손정환 의장, 유관진ㆍ이기하 전 오산시장, 공형식 전 당협위원장, 자유한국당 시ㆍ도의원 예비후보,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김 예비후보는 “민주당 집권한 지난 10여 년은 세교3지구 취소, 서울대병원 유치 취소, 뉴타운도 취소 등 오산시 발전의 시계는 멈췄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산시 관내 공공기관에는 낙하산 인사와 관피아로 가득 차 있고, 수의계약 비율이 30%로 경기도 1위이며, 겉으로는 적폐청산을 외치는 여권세력들이 개인의 사리사욕을 챙기느라 시민들은 안중에도 없다”고 비난했다.

“지난 8년의 의정 활동기간에 시민의 단 한 번의 국외연수도 다녀오지 않았다”고 강조한 이 예비후보는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면 비리로 가득 찬 오산시를 반듯이 행복도시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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