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북방계식물전시원’ 오는 27일까지 특별 개방
국립수목원, ‘북방계식물전시원’ 오는 27일까지 특별 개방
  • 김두현 기자
  • 승인 2018.05.22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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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방계식물전시원 전경

국립수목원은 27일까지 북방계식물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강원도 양구 DMZ 자생식물원 내 ‘북방계 식물 전시원’을 특별 개방한다.

북방계식물전시원은 북한, 만주, 러시아 등지에서 도입할 수 있는 북방계 식물 170여 종이 전시돼 있으며, 암석지, 건조지, 습윤지 등 다양한 생태 환경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또한, 두메양귀비, 넌출월귤, 백산차 등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북한 식물들도 만나볼 수 있다.

DMZ 자생식물원 방문객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특별개방일 중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포천=김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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