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설인아 “아빠 계약서에 거액의 계약금이?”
‘내일도 맑음’ 설인아 “아빠 계약서에 거액의 계약금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3부
▲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3부
23일 방송될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3부에서 도경(이창욱)은 포장마차에서 지은(하승리)을 우연히 보고, 그녀가 ‘은갈치 아가씨’라는 사실을 기억해낸다.

그런데도 지은은 도경을 몰라본다.

하늬(설인아)는 도경의 도움으로 아빠의 계약서에 거액의 계약금이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한편 집에 들른 상훈(서현철)은 소현(최완정)의 요리를 보고 맛있게 밥을 차려먹고 잠이든다.

소현은 상훈의 모습을 보고 “도둑이야”라며 소리를 지르고, 이 모습을 지켜본 한나(백승희)는 창피하다며 속상해 하는데…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3부는 23일(수요일) 오후 8시25분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