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구경서 하남시장 예비후보, ‘119 선대위’ 출범
한국당 구경서 하남시장 예비후보, ‘119 선대위’ 출범
  • 강영호 기자
  • 승인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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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구경서 하남시장 119선대위 출범식

자유한국당 구경서 하남시장 예비후보는 24일 ‘구경서 하남시장 만들기 119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 출범식을 갖고 6ㆍ13 지방선거 필승을 다졌다.

이날 ‘119선대위’ 출범식에는 한국당 이현재 국회의원을 비롯, 같은당 소속 이정훈ㆍ김용우 도의원 예비후보, 이영준ㆍ강세희ㆍ박진희ㆍ김종복ㆍ윤경란 시의원 예비후보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또, 119명의 선거대책 위원을 위촉했다.

구경서 예비후보는 이현재 국회의원과 조장환 전 하남시의회의장, 안칠권 전 재향군인회장을 선대위 상임위원장으로, 유병훈 전 하남농협조합장과 김인겸 교차로 회장, 박귀엽 전 하남농협 사외이사, 박영철 하남시개인택시조합 이사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구 예비후보는 “저는 지난 16년 동안 비바람과 눈보라 속에서도 꾸준히 봉사와 상생을 길을 걸으며 오늘을 준비해 왔다”며 “이제 하남시민을 위한 더 큰 봉사를 위해 큰 발걸음을 내딛는 만큼, 당원 동지 여러분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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