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예술인과 장애인협회, 장덕천 후보 지지 선언
부천문화예술인과 장애인협회, 장덕천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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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지지선언 사진)

부천 문화, 예술인 네트웍 1천580명이 문화특별시 부천의 르네상스를 열어갈 적임자로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지지선언을 한데 이어 부천지체장애인협회 등 19개 장애인단체장 및 장애인체육단체장도 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부천문화 예술인 네트웍은 30일 부천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 하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는 장덕천 후보에 전폭적인 신뢰와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부천지체장애인협회 등 19개 단체도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부천장애인단체 통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인의 생활안정 복지 증진을 실현 할 후보로 장 후보가 적임자라는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장 후보는 부천 관내 장애인 3만5천명의 권리보장과 편의증진을 위한 정책 연구 개발과 장애인의 권리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추진 등 현안 문제들을 잘 풀어 갈 것으로 판단된다”며 “문제 현안을 풀기 위해 장애인단체장과 소통이 잘 이루어질 후보라는 것을 공감하고 ‘시민의 든든한 빽! 내 곁의 시장’이 되고자 하는 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부천=오세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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