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문원초 합창단,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서 대상 수상
과천 문원초 합창단,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서 대상 수상
  • 김형표 기자
  • 승인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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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소방서 소방경연대회

문원초등학교 합창단이 제20회 경기도 119 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30일 안성맞춤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 대회에 참여한 문원초 합창단 30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불러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한국소방안전협회 경기지부·한국화재보험협회 경기강원지부가 후원하며 경기도 남부권내 23개 소방서의 각 대표 학교 29개팀(초등부 8팀, 유치부 21팀)·805명(유치부 579명, 초등부 226명)이 참가했다.

김오년 과천소방서 서장은 “어린이들이 119동요대회를 통해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경연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문원초등학교와 시립 갈현어린이집 어린이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대상을 수상한 문원초등학교 합창단은 오는 9월 충주에서 열리는 전국소방동요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다.

과천=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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