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후보,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좋은 후보’인증서 전달 받아
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후보,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좋은 후보’인증서 전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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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찬민 용인시장 후보 좋은후보 선정

자유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후보가 시민단체로부터 ‘좋은 후보’로 선정돼 ‘6.13 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상임대표로부터 ‘좋은후보’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좋은 후보’는 300여 시민단체로 구성된 유권자운동본부로 이번 선거에 출마한 전국 9천275명의 후보 가운데 광역자치단체장 3명, 기초자치단체장 20명 등 총 37명에 좋은 후보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갑산 대표는 “이번 ‘좋은 후보’ 선정은 시민단체장과 직능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100인 위원회에서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실시했다”며 “유권자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과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좋은 후보를 선정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시민단체로부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에 출마한 수많은 후보들 가운데 좋은 후보 20인중 한 사람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이다”며 “앞으로 시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반드시 재선에 성공해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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