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 "3대가 안전한 도시 만들 것”
한국당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 "3대가 안전한 도시 만들 것”
  • 송진의 기자
  • 승인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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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

자유한국당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는 5일 어르신·어린이·여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3대가 안전한 도시 건설’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이날 우성 경로당, 현진에버빌 경로당, 대방노블랜드, 세아 경로당 등을 잇달아 방문한 뒤 “많은 지역 단체에서 일한 경험 살려 3대가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안전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늘 말씀드리는 대로 어르신 잘 모시는 효자 시장이 되는 것은 제 시정 목표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라며 “어르신 복지 향상은 물론 어르신들이 손녀, 손자와 함께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동두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30대 초반 불안한 치안문제 해결을 위해 자율방범대 조직 운영에 참여하면서 지역에 대한 봉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통장 및 많은 단체들과 도ㆍ시의원의 경험을 토대로 시민 모두가 대대로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심야 안전귀가 서비스 추진 ▲범죄사각지대에 지능형 CCTV 설치 확대 ▲노후 전기·가스시설 무료 안전점검 확대 ▲의용소방대·자율방법대 등 안전활동 지원 확대 등 구체적인 추진방향도 선보였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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