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유광혁 도의원(동두천1) 후보, 미세먼지 저감 5가지 대책 발표
민주당 유광혁 도의원(동두천1) 후보, 미세먼지 저감 5가지 대책 발표
  • 송진의 기자
  • 승인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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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광혁 도의원 후보 3 (1)

더불어민주당 유광혁 경기도의원(동두천1, 생연2동·송내동·상패동) 후보는 5일 신시가지 악취문제 해결책을 이미 제시한데 이어 ‘미세먼지 저감 5가지 대책’을 추가로 발표해 관심을 끌었다.

유 후보는 이날 “미세먼지는 다양한 발생원이 있어 발생과 이동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이루어져야 한다. 동두천의 미세먼지가 다른 지역보다 심각한 것은 쉽게 납득이 안 된다. 동두천이 6개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공기의 이동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큰 원인으로 추정된다. 도의원이 되면 편히 숨 쉴 수 있는 동두천을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그는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교 공공청정기 설치 및 사회적 기업을 활용한 유지관리 ▲영세사업장에 저녹스 버너 설치 지원 ▲진공흡입·물청소 차량 추가 도입 ▲동두천시 경계지역 건축물 폐기장 폐쇄를 통한 비산먼지 저감 ▲미세먼지 종합 대책 추진 등 5가지 대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유 후보는 “환경위생기업을 운영하며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았고 지난해 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한 ‘먼지 최적방지시설 기준농도 개선(안) 마련’연구에 참여하면서 사업장의 먼지 배출에 관한 이론과 실무 경험까지 쌓았다”며 해결에 자심감을 드러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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