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창업보육센터 리모델링 지원 사업 선정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리모델링 지원 사업 선정
  • 하지은 기자
  • 승인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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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1)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 창업보육센터(BI) 리모델링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보육센터 시설개선을 통해 보육환경과 기능을 개선하고, 운영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된다. 사업추진 예산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금 8천800만원과 대학의 대응자금 8천600만원 등 총 1억7천400만원이다.

삼육대는 이를 통해 냉난방시설시스템을 교체하고 회의실, 미팅룸, 휴게실 등 실전창업시설을 개선해 쾌척한 창업보육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조광현 센터장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 역량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기존 창업지원 시설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2001년 개소해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수기업 창출 및 발굴에 힘쓰고 있다. 현재 멀티미디어 시스템, 콘텐츠, 바이오, 환경에너지 등 분야 19개 벤처기업이 입주해 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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