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이상 사업의 집행계획, 부진한 사업 등 집중 점검
1억원 이상 사업의 집행계획, 부진한 사업 등 집중 점검
  • 이종현 기자
  • 승인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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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회의와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서 집행실적 제고에 총력 당부
▲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1

양주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현숙 양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실ㆍ과ㆍ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와 함께 ‘2018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가졌다.

오현숙 권한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시군종합평가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시민생활 안정을 위해 각 실ㆍ국별로 1억원 이상 사업의 집행계획, 집행 부진사업의 원인 분석과 대책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특히 신속 집행 대상사업에 대해서는 선금과 기성금을 적극 활용하고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는 등 집행실적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오현숙 권한대행은 “각 부서장 책임 하에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지난해 이룬 시군종합평가 그룹 1위라는 높은 성과를 올해에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재정의 신속집행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서민 생활안정 등을 위해 범국가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모든 부서가 한 마음으로 적극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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