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오산시장 후보, 내삼미동 청사진 제시
곽상욱 오산시장 후보, 내삼미동 청사진 제시
  • 강경구 기자
  • 승인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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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에듀키즈 테마파크…‘한류·교육·관광 단지’로 개발
▲ 곽상욱 후보가 내삼미동 공유부지에 미니어처?에듀키즈 테마파크 등을 유치해 ‘한류·교육·관광 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 곽상욱 후보가 내삼미동 공유부지에 미니어처?에듀키즈 테마파크 등을 유치해 ‘한류·교육·관광 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후보가 내삼미동 사유 부지에 미니어처 테마파크, 재난안전종합체험관, 한류드라마 ‘아스달연대기’ 드라마 세트장, 에듀키즈 테마파크를 등을 조성해 수도권 남부 최고의 교육·한류·관광 복합단지를 구축하겠다고 5일 밝혔다.

‘미니어처 전시관’은 연면적 4천100㎡의 2층 규모로 건립돼 대한민국 근현대사 100년을 침체·도약·성장기로 소개해 다양한 방문객에게 젊은 도시 이미지에 맞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한류 최고의 드라마 ‘대장금’ 팀이 제작하는 한류 대작으로 9월부터 촬영에 들어가 내년 3월 tvN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에듀키즈 테마파크는 미국의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를 활용한 교육·놀이공원으로 4차 산업혁명 교육 창의체험타운인 미래직업 체험관 입주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곽 후보는 “이 지역이 한류·교육·관광 융복합단지로 개발되면 오산뿐 아니라 수도권 시민들이 찾는 관광지로 지역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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