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현충일 하루 선거 유세 접고 추모행사에 참여
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현충일 하루 선거 유세 접고 추모행사에 참여
  • 김두현 기자
  • 승인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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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일 추념행사에 참여한 박윤국 후보
▲ 현충일 추념행사에 참여한 박윤국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는 6일 현충일을 맞아 선거 유세를 접고 영북면 운천리 구름내공원 추모행사(1기갑여단장 주관)와 이동면 노곡리 독수리유격대 추모행사에 각각 참여, 선거운동원과 함께 추념했다.

이 자리에서 박 후보는 “겨레와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얼을 기리며 머리 숙여 가슴 깊이 추모한다”며 “선거유세 7일째인 오늘 하루의 일정을 접고 숙연한 분위기로 보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민주당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합당한 예우로 올해부터 평균 3.7%씩 오르던 보훈보상금을 5%로 크게 인상했으며, 생계가 어려운 독립 유공자 자녀에도 최대 46만 8천 원까지 생활비를 지원하고, 참전유공자 수당은 월 8만 원씩 인상하는 등 실질적인 보훈에 앞장서고 있다”며 “시민에게 애국정신의 귀감이 되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영예로운 생활 유지,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보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훈단체, 국가유공자에게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통해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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