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 현충일 맞아 유세 대신 ‘봉사’
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 현충일 맞아 유세 대신 ‘봉사’
  • 하지은 기자
  • 승인 2018.0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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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가 현충일을 맞아 유세 대신 쓰레기 수거 등 봉사활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 후보는 이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하는 숭고한 뜻에서 유세 대신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가 주최한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예 후보는 이후 선거 운동원들과 함께 거리를 돌며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예창근 후보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분의 넋을 기리는 뜻 깊은 날 분열과 갈등으로 비춰질 수 있는 유세활동은 하루 쉬는 것이 순국선열에 대한 예의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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