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수원FC 4-1 꺾고 5경기 만에 짜릿한 승리
부천, 수원FC 4-1 꺾고 5경기 만에 짜릿한 승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K LEAGUE2 대회 엠블럼

프로축구 K리그2 부천FC가 화끈한 공격력을 뽐내며 5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

부천은 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홈 경기에서 수원FC에 4대1 대승을 거두고 최근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의 부진에서 탈출했다. 특히, 지난 3월 31일 서울 이랜드전 이후 11경기 만에 한 경기에서 3골 이상 득점을 올리며 8승2무5패, 승점 26을 기록했다.

부천은 경기 시작 1분 만에 닐손 주니어의 패스를 받은 포프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23분 수원FC 모재현에게 동점골을 내줘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부천은 전반 42분 이광재가 다시 앞서가는 낮은 슈팅으로 골로 연결해 전반을 2대1로 앞섰다.

후반 부천은 교체 투입된 진창수가 20분에 추가골을 성공시킨 뒤, 추가시간에 자신의 멀티골을 터뜨렸다.

황선학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