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김제을 도의원(과천) 후보, 경제공약 발표
바른미래당 김제을 도의원(과천) 후보, 경제공약 발표
  • 김형표 기자
  • 승인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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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을 1

바른미래당 김제을 경기도의원(과천) 후보는 7일 과천시의 재정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둬야 한다며 청사 유휴지 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경제공약을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김 후보는 “정부종합청사에 방위사업청이 입주한 만큼 국토부와 경기도에 과천시 의견을 적극 요청, 청사 유휴지를 개발해 법인세율이 높은 방위사업체 유치가 우선”이라며 “이를 통해 과천시가 현재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운 난제를 풀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식정보타운 부지는 삶과 일자리, 쉼터가 함께 어울리는 지속가능한 저탄소 녹색도시로 거듭나야 한다” 며 “산업용지는 4차 산업 관련업체가 입주하고, 주거용지는 AI가 접목된 거주공간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현재 진행 중인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은 올해 안에 첫 삽을 떠야 할 것”이라며 “이곳에는 쇼핑몰과 특급호텔, 문화 및 업무시설이 조화롭게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좋은 일꾼,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후보를 뽑는 게 관건”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과천=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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