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 "도심상권활력 프로젝트로 지역경제 활성화"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 "도심상권활력 프로젝트로 지역경제 활성화"
  • 김동일 기자
  • 승인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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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시장방문060601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는 “전통시장 내 상설공연장을 운영하는 등 도심 상권 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6일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박광온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과 함께 의정부 제일시장과 미즘상가를 찾은 자리에서 도심 상권 활력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안 후보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해 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상품, 기념품 개발, 지역관광지를 연계한 상품을 개발하고 복합 문화공간 조성, 상설공연장운영으로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복안을 밝혔다. 또 “전통시장에 화재방지 시설을 보강하고 주차장 설치를 지원하는 등 보다 안전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밖에 신규로 도입되는 공무원 복지수당과 복지포인트의 3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해 전통시장과 골목시장 활성화에 뒷받침하겠다며 표심을 파고 들었다.

의정부=김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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