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 “시민과 함께 3대가 행복한 동두천 만들것”
한국당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 “시민과 함께 3대가 행복한 동두천 만들것”
  • 송진의 기자
  • 승인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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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

자유한국당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는 7일 노인지회 정책토론회, 방범대장지대장 연석회의, 성지요양원 등을 방문, ‘3대가 행복한 동두천’ 공약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대한노인회 동두천지회(지회장 김성보) 주최로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6ㆍ13지방선거 시장후보 대담 토론회에서 “시장이 된다면 시·도의원의 경험을 살려 어르신 잘 모시는 베테랑 기사가 되어 수시로 경로당과 노인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애로를 해결해 드리는 ‘효자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방범대지대장 연석회의에 참석한 박 후보는 ▲미래센터 설립으로 주민참여형 정책발굴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회 등 봉사활동 지원 확대 ▲시장실 개방운영으로 시민과의 소통 확대 ▲송내동·소요동 주민센터 건립 추진 등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시정 시스템 확대공약을 설명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30대 초반, 불안한 치안문제 해결을 위해 자율방범대 조직 운영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지역 봉사를 시작했다”며 “다양한 지역단체를 거친 만큼 지역 단체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관내 어느 곳 하나 소외되는 곳 없이 살피려면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고 지원해야 한다”며 “많은 사회단체 활동과 시·도의원으로 지역 구석구석을 파악한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중 하나”라고 공약 이행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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