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 보훈 9개 단체와 간담회
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 보훈 9개 단체와 간담회
  • 하지은 기자
  • 승인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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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훈단체
▲ 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가 8일 보훈회관 3층 강당에서 보훈 9개 단체연합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가 8일 보훈회관 3층 강당에서 보훈 9개 단체연합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예 후보는 “보훈수당 인상과 각 단체 사무국장 급여 인상 등 보훈단체들의 지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에 대해 정부나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도리이다.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개인주의가 팽배한 사회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자이신데 이들에 대한 사회의 배려가 너무도 소홀했다”며 “시장에 당선되면 최우선적으로 국가나 지역사회에 헌신하시는 분들에 대해 최고의 대우를 할 방침”이라고 약속했다.

아울러 그는 “부친께서 보훈대상이자 6ㆍ25 참전 유공자이다. 가족 중 6ㆍ25 전사자가 있어 보훈단체에 더욱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양주=하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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