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역 교유원로 70여명, 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후보 지지 선언
용인지역 교유원로 70여명, 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후보 지지 선언
  • 강한수 기자
  • 승인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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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정찬민 지원

용인시에 거주하는 전직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계 원로 70여명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11일 오전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용인 인구가 100만이 넘은 이 시대에 이제야 말로 용인 교육백년대계가 필요한 시기로 규정짓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무상급식과 무상교복 등 교육복지를 위해 노력해 온 정 후보를 지지한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차해숙 (전)용인교육장ㆍ정영규 (전)경기도 교원총연합회장 등은 지지선언문에서 “평생을 교육에 몸담아 온 우리 교육자 일동은 100만 용인시민의 교육, 문화, 예술, 체육, 환경, 복지와 아울러 경제를 책임지고 지속적인 발전을 꾀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연속성이 필요하다”면서 “더불어 청렴성, 도덕성 등 여러 분야에서 검증한 결과 기호 2번 정찬민 후보자의 평가가 제일 우수하다고 판단, 교육계 원로 일동은 정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정 후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무상급식과 무상교복 그리고 국제 어린이 도서관 개관 등 수많은 교육복지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정치논리가 아닌 시민으로서 지역의 실정에 적합하고 일을 잘 할 후보는 정 후보가 적임자다”고 강조했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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