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청소년오케스트라, 포은아트홀서 26번째 정기연주회 개최
용인청소년오케스트라, 포은아트홀서 26번째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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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오는 16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6번째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이중엽 지휘자의 지휘 아래 58명으로 구성된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단이 클래식과 오페라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윤정인 성악가가 출연해 오케스트라단과 함께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과 오페라 ‘이고르 왕자’, 카르멘 中 ‘하바네라’ 등 용인시민과 가족 단위의 일반시민이 즐기기 좋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매번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이번 연주를 통해 대중들에게 친숙하고 아름다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음악회를 마련하고자한다.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의 제 26회 정기연주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연주 당일 저녁 6시30분부터 공연장에서 좌석권을 선착순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허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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