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 후보 주요 공약] 문병호 바른미래당
[인천시장 후보 주요 공약] 문병호 바른미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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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위한 인천은행 설립
신혼부부 20년 장기임대아파트 연 1만호 제공
▲ 문병호

문병호 바른미래당 인천시장 후보는 인천지역 서민 지원을 위한 인천은행 설립과 신혼부부 20년 장기임대아파트 연 1만호씩 제공 등을 주요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문 후보는 국민연금법과 공공임대주택특별법, 인천시 조례 등을 개정해 신혼부부가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소득 하위 30% 가정의 중·고교생에 월 30만원의 자기학습개발비를 지급해 학원수강비, 재능개발비, 직업훈련비 등에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구상이다.

또 시 조례를 제·개정해 재개발사업을 재조정하고 원도심 재건사업 지원 예산 확보와 재개발·재건축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보통세와 부담금, 국고보조금, 일반회계 전입금 등을 활용해 지역 서민 지원을 위한 인천은행을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밖에도 인천 미세먼지 고농도 지역에 1천만 그루의 정화 숲 조성, 도심의 공공·민간건물 옥상에 녹색 정원조성, 건물 외벽·담장·도로변 등에 미세먼지 흡착 식물벽 설치 등 시 차원에서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수습 이승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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