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신간도서] 서늘한 신호 外
[이주의 신간도서] 서늘한 신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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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늘한신호
▲ 서늘한신호
서늘한 신호/개빈 드 베커 著/청림출판 刊

범죄는 어떤 조건도 불문하고 제약 없이 벌어진다. 그러나 어떤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반드시 징후가 있듯이 범죄가 일어나기 전에도 반드시 그 신호가 있다. 누구나 이를 알아차릴 능력(직관)이 있으며 범죄를 예측하고 피할 수 있다. 이 책은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염려하는 이들을 위한 완벽한 범죄 예방 가이드다. 저자는 두려움에 떠는 사람들이 그들 자신 안에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찾아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 책을 썼다. 값 1만8천원

▲ 예언된 미래
▲ 예언된 미래

예언된 미래 SF/로드 파일 著/타임북스 刊
“애완 공룡이 비둘기를 쫓아다니는 구경을 하는 게 가능할까?”, “사람과 꼭 닮은 안드로이드 친구와 영화관을 함께 갈 날은?”. 책은 이 모든 질문에 나름의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NASA와 제트추진연구소(JPL), 그린피스 천문대에서 일했으며 세계우주재단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분 부사장을 역임한 과학 전문 작가 로드 파일은 구체적인 청사진과 함께 SF에 등장하는 신기한 기술들을 과학적으로 풀이해준다. 값 1만8천원

▲ 내가 낸 세금, 다 어디로 갔을까
▲ 내가 낸 세금, 다 어디로 갔을까

내가 낸 세금, 다 어디로 갔을까?/하승우, 이상석 著/이상북스 刊
이 책은 끈질기게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사용을 감시하고 지역의 부패와 권력 남용을 감시해 온 ‘세금도둑잡아라’의 사무총장 이상석의 활동을 되짚어 봄으로써, 예산감시운동이 왜 지금 대한민국에서 꼭 필요한 시민운동인지를 잘 보여 준다. 녹색당 공동정책위원장 하승우가 이상석 사무총장을 인터뷰해 정리했다. 값 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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