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다음달까지 취약계층 아동 발국조사 실시
과천시, 다음달까지 취약계층 아동 발국조사 실시
  • 김형표 기자
  • 승인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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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다음달까지 취약계층아동 발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취약계층아동 발굴조사는 기초수급자 가정, 차상위계층 가정, 저소득 한 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가족에게 주기적 방문상담을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전 예방적 지원사업이다.

시는 지난 2012년 8월부터 드림스타트 사업을 지속 실시해오고 있다. 특히, 과천시립교향악단 단원들이 아이들과 1대 1로 악기 지도를 실시하는 ‘드림악기교실’은 아이들의 자존감 향상과 정서안정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시는 올해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드림요리교실’을 새롭게 진행해 영양교육과 더불어 요리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가족나들이 및 예술·문화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과천=김형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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