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보호 필요한 아동들에 학용품세트 전달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보호 필요한 아동들에 학용품세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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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보증기금(학용품 후원)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본부장 주광윤)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가정위탁지원센터를 방문해 300만 원 상당의 학용품세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나눔행사는 직원들의 후원금으로 사회적기업인 ㈜오피스타운배재문구와 오피스메카㈜를 통해 구입한 물품으로 진행됐으며, 후원물품은 가정위탁 초ㆍ중ㆍ고등학생 6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는 친부모의 사망ㆍ이혼ㆍ가출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일정기간동안 친부모의 역할을 대신할 위탁가정을 선정해 보호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주광윤 본부장은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사회의 온기를 느끼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신보가 담보력이 미약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인 만큼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된 이웃에 꾸준히 손길을 내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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