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율방역단 발대식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율방역단 발대식
  • 김용주 기자
  • 승인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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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5일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5일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의경)는 지난 15일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새마을지도자, 자율방재단원, 각 유관단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한 자율방역단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자율방재단으로 구성돼 오는 10월까지 매주 1~2회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방역을 진행한다. 특히 무더운 여름 해충에 취약한 골목길, 너부대근린공원, 목감천 주변 등을 중점적으로 방역하고, 주민이 요청할 경우 해당 지역을 추가 방역하는 등 주민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황 회장은 “그동안 쌓은 방역 활동 경험을 살려 올해는 주민들을 벌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방역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광명5동장은 “최근 몇 년 동안 모기, 선녀벌레 등 각종 해충이 확산돼 주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며 “방역을 통해 해충을 퇴치해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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