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사업소, 사랑의열매 통해 ‘아동·청소년 합창단’ 운영 지원금 2천만 원 쾌척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사업소, 사랑의열매 통해 ‘아동·청소년 합창단’ 운영 지원금 2천만 원 쾌척
  • 김상현 기자
  • 승인 2018.06.22
  • 1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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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사업소가 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업본부에 '아동·청소년 합창단' 운영 지원금 2천만 원을 기부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업본부
▲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사업소가 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업본부에 '아동·청소년 합창단' 운영 지원금 2천만 원을 기부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업본부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본부장 김경희)는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사업소(소장 이진상)가 노래로 꿈을 찾는 아동 및 청소년 합창단 운영 지원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사업소 회의실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경희 본부장, 이진상 소장, 김선호 한국지역난방공사 노동조합 고양지부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부된 성금은 고양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ㆍ청소년들의 합창단 운영에 쓰일 예정이다.

이진상 소장은 “음악을 매개로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인 풍요로움을 얻는 아동ㆍ청소년 합창단원들의 문화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경희 본부장은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사업소의 의미 있는 기부 취지에 맞게 아이들이 노래를 통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고양=김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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