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섬산연, 27일 동두천서 섬유, 가죽, 패션업종 채용박람회 연다
경기섬산연, 27일 동두천서 섬유, 가죽, 패션업종 채용박람회 연다
  • 이종현 기자
  • 승인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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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나, (주)영신물산 등 40여개 우수업체 참가해 일자리 제공
‘섬유산업을 잡(Job)아라!’
경기도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경기섬유산업연합회와 경기도 지역인재개발위원회가 공동주관하는 2018 양주ㆍ동두천 섬유ㆍ가죽ㆍ패션업종 좋은일자리 채용박람회가 오는 27일 오후 2시 동두천 시민근린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일반적인 종합 채용박람회와 차별화된 경기도 특화사업인 섬유산업에 기반을 두고 있는 기업체로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경기북부 지역의 섬유산업 발전과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람회에는 ㈜하나, ㈜영신물산 등 양주ㆍ동두천지역의 우수한 섬유관련 기업 40개 업체가 참가해 1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구직자들은 박람회 당일 참가 기업의 현장면접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이력서 클리닉,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 이미지메이킹 등 구직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양주ㆍ동두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직업관련 서비스와 노무상담 등 다양한 복지상담을 제공한다.

한편, 경기도섬유산업연합회는 하반기에도 포천시에서 섬유ㆍ가죽ㆍ패션 좋은일자리 채용박람회를 열어 경기북부지역의 구직난과 구인난을 해소하고 취업의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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