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김희애 특급고백 “결국 응급실 갔다”, 무슨 사연?
‘미운 우리 새끼’ 김희애 특급고백 “결국 응급실 갔다”, 무슨 사연?
  • 박화선 기자
  • 승인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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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 우리 새끼’ 93회 특급MC 김희애
▲ SBS ‘미운 우리 새끼’ 93회 특급MC 김희애
‘미운 우리 새끼’ 김희애의 특급고백에 모 벤져스가 움직였다.

24일 SBS ‘미운 우리 새끼’ 93회에 특급MC로 출연한 김희애는 응급실에 실려간 사연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김희애는 “존경하는 선생님들과 회식을 하는데, 술을 먹어야 진짜 배우”라는 말에 “결국 응급실까지 가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김희애의 고백 이후 수홍의 어머니는 “남자들은 소리를 질러요”, 종국의 어머니는 “종국이 아버님두요” 라며 동조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SBS ‘미운 우리 새끼’ 93회는 24일(일요일) 오후 9시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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