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고기테이블 배달 #양세찬 김종국 복싱장에 가다 #박수홍 나홀로 병원생활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고기테이블 배달 #양세찬 김종국 복싱장에 가다 #박수홍 나홀로 병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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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SBS ‘미운 우리 새끼’ 93회에 특급MC 김희애가 출연한 가운데 고기테이블 배달에 나선 김건모, 김종국에 끌어나온 양세찬, 나홀로 병원생활에 들어간 박수홍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 母벤져스 집에 깜짝 방문한 쉰건모
'고기테이블' 갖고 싶다는 엄마들을 위해 택배차까지 동원해 절친 상렬과 직접 배달에 나선 것인데...

첫 번째로 도착한 수홍 어머니 집. 그런데 수홍 아버지의 폭탄 고백이 이어지는데.

어머니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 쉰건모의 예측 불허 '쉰속배달' 이야기가 공개된다.

# 양세찬을 불러낸 종국
어두운 밤, ‘좋은 곳으로 가자’며 다짜고짜 차에 태워 어디론가 가는데..
어리둥절한 세찬과 함께 도착한 곳은 한 복싱장. 땀내 가득한 복싱장의 모습에 당황도 잠시.

세찬은 종국에게 이끌려 자연스럽게 운동을 시작하는데. ‘형이 하는 건 뭐든 같이 하고 싶다’던 종국바라기 세찬의 운명은?

# 다리에 깁스한 채로 녹화장에 나타난 수홍
녹화를 마친 후,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병원에서 예상치 못하게 입원해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해외 스케줄까지 취소하게 된다.

결국, 보호자 없이 입원하게 된 수홍. 과연 수홍의 나홀로 병원생활은 순탄할 수 있을까?

SBS ‘미운 우리 새끼’ 93회는 24일(일요일) 오후 9시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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