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창 동두천시장, “Do Dream 동두천” 마지막 간부회의 주재
오세창 동두천시장, “Do Dream 동두천” 마지막 간부회의 주재
  • 송진의 기자
  • 승인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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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창 동두천시장은 25일 민선 6기 마지막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오 시장은 이날 “그동안 시장을 믿고 따라와 준 간부공무원 및 공직자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동두천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오 시장은 지난 2007년부터 11년간 민선 4ㆍ5ㆍ6기 동두천시정을 이끌며 MTB 체험단지, 놀자숲, 디자인아트빌리지, 소요산 산림욕장 개발사업과 광암-마산간 고속도로 및 국도 3호선 우회도로 연장 공사 등 동두천 발전의 기초가 될 다양한 지역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동두천시 최초로 3선 시장으로 임기를 마치는 오 시장의 퇴임식은 오는 29일 오후 4시 동두천시민회관에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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