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금주 전세계 수익 8억 불 돌파 예고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금주 전세계 수익 8억 불 돌파 예고
  • 장영준 기자
  • 승인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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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올해 최고 흥행장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UPI코리아
▲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올해 최고 흥행장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UPI코리아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올해 최고 흥행장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27일 데드라인 및 할리우드 리포터 등 해외 유수 매체들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전세계 68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북미에서 2억불, 전세계에서 누적 수익 8억불 돌파를 예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미 539만 9,070명을 동원한 마블의 '블랙 팬서'를 조만간 제치고 천만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개봉 4주차에도 주말, 강력한 흥행 반등으로 전세대 관객들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여전히 CGV 골든 에그지수 93%이상을 유지하며 장기 입소문을 끌고 있다.

특히 다양한 극장 상영 포맷으로 각광받으면서 전편에 이어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흥행 위력과 함께 다채로운 재미를 무장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2021년 '쥬라기 월드3'(제목 미정)까지 개봉을 확정한 바, 인간 세상으로 나온 공룡들의 대위기가 3년 뒤 어떻게 그려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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