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방서, 운유초 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김포소방서, 운유초 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 양형찬 기자
  • 승인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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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
▲ 김포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

김포소방서(서장 배명호)는 장기동 운유초등학교에서 교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초 발견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습위주의 내실있는 교육을 통해 병원 전 단계 심정지 환자에 대한 소생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직원 전원이 교육에 참여해 좀 더 많은 실습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횟수를 3회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매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지만 매번 새롭고 또 어렵다”며 “이번 교육은 이전과 달리 실습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어서 더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방서는 심폐소생술 교육 전문화와 교육기회 확대를 통해 생명존중의 안전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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