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운 안양시장, 민선 6기 퇴임 앞두고 소회 밝혀
이필운 안양시장, 민선 6기 퇴임 앞두고 소회 밝혀
  • 양휘모 기자
  • 승인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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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장 공식사진

“이젠 안양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오는 30일 민선6기 퇴임을 앞둔 소회에 대해 “4년 임기를 마치며, 안양시민의 과분한 사랑을 받아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4년 동안 깨끗하고 더 좋은 안양을 만들기 위해서 쉬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달려왔다”며 “주말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함께 해준 안양시 공직자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살기 좋은 안양시,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부탁했다.

이 시장은 퇴임 후 계획에 대해선“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다”며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한 가족들과 이제 좀 쉬고 싶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이제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 안양시민의 삶을 살고자 한다”며 “우연히 마주치는 평범한 시민의 삶 속에서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다”고 4년간의 공직 생활 마무리 소회를 밝혔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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