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퇴임식 갖고, 민선 6기 마무리
신계용 과천시장 퇴임식 갖고, 민선 6기 마무리
  • 김형표 기자
  • 승인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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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계용 과천시장 민선6기 마무리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29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갖고, 민선 6기 임기를 마무리했다.

신 시장은 퇴임식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은 과천의 당면 현안을 해결하고 과천의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정신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지능정보도시 과천이라는 새로운 비전의 수립과 지식정보타운의 성공적인 추진, 지하철 역사 신설,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우정병원 철거, 마을 돌봄 나눔터 개소, 중고등학생 교복구입비 지원 등 민선 6기 시정운영 기간 동안 거둔 의미 있는 성과는 과천시 공직자들의 헌신과 시민의 따뜻한 성원으로 이루어낸 결실”이라며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신 시장은 이어 “앞으로 과천시가 전국 제일의 도시로 변함없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민선 7기 시장 당선자와 시의원, 500여 공직자가 함께 힘써주시기를 바란다며 퇴임 후에도 과천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의 마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과천=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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