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Wel-Tech 특성화 사업단, 독일 단기해외연수 실시
강남대, Wel-Tech 특성화 사업단, 독일 단기해외연수 실시
  • 강한수 기자
  • 승인 2018.07.03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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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 Wel-Tech독일 하계단기연수단

강남대학교 Wel-Tech(Welfare Technology) 기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단장 임정원, 이하 Wel-Tech 사업단)은 지난 6월 23일부터 6박 8일 일정으로 미래 지향적 특성화 학문 분야 및 융복합 교육 강화를 위한 독일 단기해외연수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Wel-Tech 사업단은 사회복지학부, 컴퓨터미디어정보공학부, 소프트웨어응용학부, 초ㆍ중등특수교육과 학생 20명과 교수 3명으로 구성됐다.

Wel-Tech 사업단은 도르트문트 공과대학교 재활학부와 협력기관인 FTB(Forschungsinstitut Technologie und Behinderung i.e. Research Institute Technology and Disability)를 방문해 독일 Wel-Tech의 서비스 제공 실태와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노동기술연구소(Institute for Work and Technology)를 방문해 독일 Wel-Tech 연구 및 정책에 대해 살펴보고, DASA 상설 전시관에서 독일 Wel-Tech 제품 개발 실태 및 산업화 전망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독일 단기해외연수는 독일의 Wel-Tech 관련 정책기관, 개발기관, 서비스기관 등에 대한 다면적 방문을 통해 Wel-Tech 관련 선진국인 독일의 기술 정보를 습득하는 계기가 됐다.

강남대학교 Wel-Tech 사업단 임정원 단장은 “이번 연수는 독일의 Wel-Tech 기기 개발과 서비스 상황에 대한 이해를 통해 우리 대학의 사업 방향 및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 우리나라 Wel-Tech 정책을 주도적으로 제안하는 Wel-Tech 전문가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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