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광주시장,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방문
신동헌 광주시장,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신동헌 광주시장,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방문

신동원 광주시장은 4일 초월읍 서하리에 설치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방문했다.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는 지난 2일 초월읍 곤지암천에서 폭우로 불어난 하천에서 실종된 중학생 A군 수색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됐다.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3일 동안 광주시에는 평균 238.8㎜ 폭우가 쏟아져 인명피해 1명(실종)과 주택 및 공장 침수 30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신 시장은 “소방서 및 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히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해 달라”면서 “피해 및 응급복구와 예찰활동을 강화해 피해방지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한상훈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