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號, 일자리 창출에 시 역량 집중
박승원 광명號, 일자리 창출에 시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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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원 광명시장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혁신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추진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광명시 제공
▲ 박승원 광명시장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혁신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추진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광명시 제공

박승원 광명시장이 일자리 창출을 민선7기 최대 시정 목표로 삼고 역량을 집중한다.

박 시장은 5일 좋은 일자리 마련을 위해 모든 시정 역량을 투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장직속의 일자리위원회를 만들어 저출산, 고령화를 대비한 일자리 정책을 수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자리창출지원단을 일자리 창출 및 지원 업무를 총괄하는 일자리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고 청년, 여성, 노인 등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 등 단계별 전략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시장 직속으로 만들어지는 일자리위원회는 시장이 위원장을 맡아 청년, 노인, 여성 등으로 세분화해 민간기업들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을 조성하고 공공일자리와 민간일자리 정책을 만들어 집행할 수 있는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올해 공공일자리 예산 64억300만 원을 편성해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근로 사업 346명,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새희망 사업 220명, 5060 세대를 위한 베이비부머 사업 257명, 지역특성을 살린 지역공동체 사업 55명, 청년을 위한 광명청년 job-start, job-go 사업에 133명 등 모두 1천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박 시장은 “민생의 최우선은 일자리로 청년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 정부와 우리 시가 함께 대응책을 마련,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국비ㆍ시비를 확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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