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행자부 주최,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실버 부문 우수상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행자부 주최,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실버 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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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해피 건강교실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윤국)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18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에서 고령화 사회 극복 프로그램인 ‘실버&해피 우리마을 행복건강교실’로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 가운데 우수상을 받았다.

‘실버&해피 우리마을 행복건강교실’은 지역특성상 급증하고 있는 관내 어르신 인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2014년 실버 코치 1기 양성을 시작으로 현재 35여 명의 실버코치가 활동하고 있다. 실버코치들은 매월 1회∼2회씩 관내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스트레칭과 음악을 이용한 건강체조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시 자원봉사센터는 2016년과 2017년 정부합동평가에서도 경기도 31개 시ㆍ군 자원봉사센터 중 자원봉사 활동률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웃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묵묵히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시의 3만8천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지원사업을 통해 ‘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시’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센터의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한편, 포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집 고치기와 김장 및 연탄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종 공모지원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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