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중앙도서관, 2018년 여름방학특강 및 독서교실 운영
광주시립중앙도서관, 2018년 여름방학특강 및 독서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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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방학특강 및 독서교실’을 오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중앙ㆍ오포ㆍ초월ㆍ곤지암ㆍ능평 등 5개 도서관에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3D스팀펜 특강, 초등스피치, 토탈공예와 시원한 여름나기, 책 놀이, 미술로 소통하기 등 학교에서 접하지 못했던 독서, 예술, 과학 분야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독서교실은 맛있는 책 이야기(중앙), 오락가락 지구관찰일기(오포), 신나는 과학 보드게임(초월), 푸른 지구 만들기(곤지암), 출발! 도서관 탐험대(능평)라는 주제로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도서관별로 운영되며 우수 참여자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을 수여한다.

프로그램 참여방법은 광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방학특강은 오는 11일부터, 독서교실은 1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760-5677)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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