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원삼농협서 어르신 위한 의료지원 및 장수사진 촬영 진행
용인 원삼농협서 어르신 위한 의료지원 및 장수사진 촬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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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버스사업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본부장 지준섭),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지부장 최재희)가 주관한 ‘농업인 행복버스’가 11일 용인시 원삼농협(조합장 허정)에서 진행됐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의료이용 접근성이 낮은 농업인 등 취약계층에게 의료지원과 고령 농업인에게 장수사진 촬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상지대학교 한방부속병원 의료지원팀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치료 분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에 따른 개인별 맞춤치료와 침술, 약제처방은 물론 장수사진 촬영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의료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최재희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장은 “앞으로도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 뿐만아니라 농업인의 문화ㆍ복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경기농협은 화성지역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경기도 9개 지역에서 의료지원 1천900명, 장수사진 1천명 , 안경검안 600명, 문화공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업인 행복버스’를 실시 할 예정이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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