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훈련생 비행안전 강화·교육활동용 항공지도 제작·배포
국토부, 훈련생 비행안전 강화·교육활동용 항공지도 제작·배포
  • 양광범 기자
  • 승인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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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오는 13일부터 훈련조종사 비행안전 강화를 목표로 맞춤형 항공지도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비행용 항공지도는 비행경험이 많은 관련 대학교수와 비행훈련교관으로 구성돤 전담반을 통해 제작됐다. 특히 비행훈련에 필요한 내용을 최대한 반영하고 지상 장애물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항공지도 제작 대상지역은 무안공항을 비롯해 교통대학, 초당대학, 한국항공전문대학 등 13곳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비행훈련 전용지도 제작을 통해 항공조종인력 양성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광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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