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고, 복싱 전국체전 도대표 2차 선발전 8체급 석권
경기체고, 복싱 전국체전 도대표 2차 선발전 8체급 석권
  • 이광희 기자
  • 승인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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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과 성남시청도 각 4명 패권
▲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경기도대표 2차 선발대회 겸 회장기대회 입상자들.경기도복싱협회 제공
▲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경기도대표 2차 선발대회 겸 회장기대회 입상자들.경기도복싱협회 제공

경기체고가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고등부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에서 8체급을 석권하는 ‘금빛 펀치’를 날렸다.

경기체고는 11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고등부 도대표 2차 선발전에서 75㎏급 김병모가 같은 팀 진상욱을 꺾고 우승한 것을 비롯해 49㎏급 조용욱, 52㎏ 정유선, 56㎏급 박성호, 60㎏급 신범호, 64㎏급 배현표, 69㎏급 김원효, 81㎏급 황산익이 정상에 올랐다.

또 고등부 46㎏급서는 강은찬(성남 태원고)이 1위를 차지했고, 91㎏급 김연승(광주중앙고)도 우승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남자 일반부에서는 52㎏급 강대하, 56㎏급 김주성, 64㎏급 김도경, 75㎏급 김중원(이상 수원시청), 49㎏급 박선병, 60㎏급 함상명, 81㎏급 이동윤, 91㎏급 이계현(이상 성남시청), 69㎏급 이종민(광주시청), 91㎏이상급 한진우(시흥시체육회)가 1위를 차지했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51㎏급 현주희(빅토리복싱짐), 60㎏급 이혜미, 75㎏급 권희진(이상 안산화랑복싱)이 패권을 안았다.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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