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대월면 소재 해누리어린이집, 아나바다 장터 운영 수익금 기탁
이천 대월면 소재 해누리어린이집, 아나바다 장터 운영 수익금 기탁
  • 김정오 기자
  • 승인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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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누리어린이집이 아나바다 장터 운영 수익금을 대월면에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해누리어린이집이 아나바다 장터 운영 수익금을 대월면에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천 대월면 소재의 장애아 전문 해누리어린이집(원장 선수주)은 지난 11일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마련한 ‘아나바다 장터’ 운영 수익금 52만 원 전액을 대월면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누리어린이집은 지난 2016년 7월에 개원한 국공립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으로 장애등급이 있거나, 장애등급이 없어도 장애 관련 진단서가 있는 아동에게 특수교육과 치료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김영배 대월면장은 “지역사회단체장과 함께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아름다운 기부에 감동했으며 성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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